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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으)로 검색한 결과 42 이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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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전당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전당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최종국)은 1997년 6월 17일 개관해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전당으로서 문화예술교육에 충실하고,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창의성과 공감능력을 갖춘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 실천의 리더 기르는 예술교육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초등 예술 영재교육원은 예술적 역량이 뛰어난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현시키고 배려와 나눔, 리더십 함양을 위해 창의융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방과후 예술교실은 발레, 미술 등 9개 분야 에서 꿈 많은 학생들이 땀 흘리고 있다. 학생전속예술단은 기존의 국악관현악단과 오케스트라에 더해 올해 풍물단을 신설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 및 정기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배움과 성장 그리고 참학력 신장을 위해 예술분야(음악, 미술, 무용, 연극 등) 교원연수와 연극교육 내실화를 위한 학교지원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다.       꿈과 감성을 키우는 예술체험 또한 명품기획공연 8개 작품을 마련해 문화예술향유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농어촌 문화소외지역의 학생에게 예술체험 기회를 넓혀주고 있다. 지난 5월공연한 ‘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은 아름다운 음악선율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6월에는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을 기념해 연극 ‘일어나라 조국이여 석오 이동녕’ 등 다양한 작품을 기획해 제공할 예정이다. 2019 자유학년제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예술체험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했다. 다양한 체험과 발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의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잠재된 끼를 발현하기 위한 학생연극페스티벌, 음악경연대회, 미술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복한 삶을 여는 평생교육 도서관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 대상 ‘북스타트’를 기획해 엄마와 함께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책 놀이 중심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 대상으로는 ‘주말 독서프로그램’과 전문 직업인이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멘토’를 운영하고 있다. 성인 대상으로는 인문학 강좌를 마련해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도서관은 초등학력인정과정과 실버프로그램, ‘세대공감!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사업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봉사단 발대식을 통해 참여자들의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봉사단원들에게 위촉장도 수여했다.     지식을 채우고 나누는 도서관 도서관은 책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의 관심 주제를 조사하고, 반영해 희망도서를 구입, 제공한다. 또한 사서가 추천하는 월별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체험행사, 학습동아리 전시회, 독서 토론 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주말에는 독서동아리 청소년들이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봉사도 한다. 2004년 개관한 학생교육문화원 도서관은 감성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리모델링을 계획 중이다. 앞으로도 학생교육 문화원 도서관은 지식을 채우고 함께 나누는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이 되길 꿈꾸어 본다.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중콘서트 올해 중점사업은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중콘서트’다. 마중콘서트는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소규모 학교 및 읍·면지역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문화소외계층 및 사회배려계층 학생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교과서의 음악을 지역 및 학교현장에서 들려주는 맞춤형 공연으로 6개 장르의 연극, 실 내관현악, 국악실내악, 풍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주무관 박소윤 충청남도교육청 <저작권자 © 충남에듀있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세한 내용은 원문(충남에듀잇슈) 참조 http://news.cne.go.kr/news/view.do?s=news&m=01&bbs_id=S2N28&bbs_seq=72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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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유휴 교실을 청소년 주도의 예술공감터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1일 미사중학교에서 복합문화예술공간 '미사 아티움' 개관식을 진행한다. 이번 개관식은 학교 내 유휴 교실을 예술공간으로 바꾸어 학생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예술공감터'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미사중학교에서 첫 개관을 기념하는 자리다. '미사 아티움'은 교실 두 칸 크기(134㎡)로, 도교육청과 학교 예산을 활용하여 공간 구성 단계에서부터 학생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전문가로부터 디자인 컨설팅을 받아 예술기반 교육과정 운영 시 예술적 상상력을 높이도록 했다. 예술공감터 아티움은 ▲국악·뮤지컬·난타·필라테스 등의 문화예술 체험활동, ▲오케스트라·댄스·보컬 등의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 ▲기타 학생들의 생각을 마음껏 이야기하는 학생 자유발언대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와 마을주민도 활용할 수 있도록 열린 예술체험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광명 하일초등학교와 의정부 부용고등학교도 올해 안으로 각 학교의 환경과 특색을 반영한 예술공감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 신장을 위해서는 획일화된 직사각형의 똑같은 교실환경이 다양하게 변화해야 한다."면서, "다양한 교실환경에서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창의성과 예술 감성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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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지역문화예술교육자원지도 개발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6월 4일(월)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외 인천 관내 3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2017학년도 제작한 지역문화예술자원지도(RARM: Regional Arts education Resources Map, 이하 예술자원지도)를 정비하여 모바일 웹 및 APP으로 개발하여 학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2017년 교육부의 지역연계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정책에 따라 학교의 수요에 맞는 지역문화예술교육자원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별로 예술자원지도를 조사·안내하고 있었다. 이에 2017학년도 예술자원지도 활용에 대한 조사 결과,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자원 안내에 대한 안내와 인천 소재 예술자원의 소재가 크게 활용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요청에 따라 4개 교육지원청이 연합하여 예술자원지도를 정비하고, 모바일 웹 및 APP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업무 담당자는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6월~8월에 걸쳐 자원을 발굴하고 모바일 웹 및 APP개발을 통하여 10월 초 학교배포를 할 예정이다. 컨설팅 토론회에 참석한 인천하늘초등학교 최덕진 교감은 인성교육의 강화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어 학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돼 예술자원지도를 지역을 통합하여 조사·배부하는 것이 상당히 의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경자 교육장은 “기존 자료의 형태나 규모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활용도가 높은 형태로 제공하는 것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교육지원청들의 자발적 협력을 통하여 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